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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함께한 곡식, 보리

2019년 04월 30일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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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인류가 쌀이나 밀보다 1000년 이상 먼저 재배해 오랜 기간 주식으로 이용해 온 작물입니다. 우리 조상들도 쌀과 보리를 이모작하며 껍질이 잘 벗겨지는 쌀보리는 밥을 짓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겉보리로는 고추장이나 엿기름, 보리차 등을 만들었습니다.

보리는 <동의보감>에서 ‘독이 없고, 몸을 거뜬하게 하고, 소화기능을 도우며, 오래 먹으면 힘이 넘치고 걸음걸이가 씩씩해진다’고 나오는 좋은 먹을거리입니다.
하지만 밀과 쌀의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보리 생산량은 점차 줄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쌀을 대신해 서민의 주린 배를 채웠던 곡식이지만, 변화하는 식습관 속에서 자급률이 낮아지고 이제는 들녘에서 보리밭을 만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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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밀에 이어 보리수매제도도 폐지하면서 보리 농가는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한살림은 보리로 물품을 만들뿐 아니라 보리를 먹여 키운 우리보리살림 축산물을 공급하며 우리보리를 지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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