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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와 토박이씨앗 운동

2018년 10월 02일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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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유전자조작 작물(GMO)을 먹기 시작한 지 약 30년이 되었습니다. 1997년부터 GMO를 수입하기 시작한 우리나라는 세계 제1의 식용 GMO 수입국입니다. 한살림이 반GMO를 꾸준히 이야기하는 이유는 GMO 반대가 생명을 살리는 일임을 믿는 까닭입니다.

한살림은 우리땅을 지켜온 토박이씨앗을 지키고, GMO와 초국적 종자기업의 농업 독과점을 반대하는 ‘토박이씨앗살림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농부는 굶어 죽어도 씨앗을 베고 죽는다.’는 속담처럼 한살림은 토박이씨앗의 생산·소비의 순환고리를 만들고 지속가능하고 자립할 수 있는 농업을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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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에 대한 5가지 질문

1. GMO가 무엇인가요?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는 우리말로 ‘유전자조작작물’입니다. 작물에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거나 인위적으로 다른 종의 유전자를 주입해 빠르게 품종을 개량한 것입니다. 자연상태의 진화 과정에서도 유전자재조합과 돌연변이가 발생하지만 오랜 세월에 걸쳐 주변 환경과 생태계와 맞춰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반면, GMO는 생태계와 무관하게 인위적으로 가공해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2. 안전한가요?
학자에 따라 “안전하다”, “위험하다” 주장이 갈립니다. 그러나 20만 년을 이어온 인류의 역사에 비하면 GMO를 먹은 30년은 참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GMO의 안전성을 확신할 수 없습니다.

3. 꼭 표시해야 하나요?
내가 먹고 쓰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당연한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아직까지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GMO이기에 더욱 알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공식품 원재료명에 식품첨가물을 표시하듯 GMO 또한 표시되어야 합니다.

4. 식량위기의 대안이라고 하던데요?
2014년 전세계 GM작물 재배면적은 181.5백만 ha로 1996년에 비해 100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전세계 농지의 1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GMO 전문가들의 주장처럼 농약 사용이 줄거나 기아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특허권을 가진 종자회사에 지불해야 하는 특허 사용권 때문에 인도나 아르헨티나 등에서는 파산한 농가만 늘어났습니다.

5. 그래도 꼭 반대할 필요가 있을까요?
모든 생명은 다양성을 기반으로 지속할 수 있습니다. GMO를 재배하는 농장은 단일 작물을 대규모로 재배하고, 주변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환경파괴와 생물다양성 훼손으로 GMO가 오히려 식량위기를 촉발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한살림은 GMO를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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