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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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자금 등은 부가세 매입세액 및 연말정산 공제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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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이야기

  • 물품취급기준
  • 물품현황
  • 물품검사
  • 생산자 자주관리
  • 조합원 자주점검
  • 한살림 자주인증

1. 물품취급기준

내 몸과 지구에 이로운 물품만 취급합니다.

한살림 물품의 원칙
친환경성
기후변화대응
지속가능성
안전성

한살림 물품은 무엇이 다른가요?

  • 상업적 이익보다 사람의 건강과 생태계 보전을 먼저 생각하는 물품을 선정합니다.
  • 가공품위원회 활동가들이 물품 취급원칙을 따져 새로운 물품을 선정합니다.
  • 제철 생산을 중요시 하며 비가림이나 비닐하우스 등 시설재배 농산물은 인정합니다.
    단, 생육초기 이외의 가온 재배한 농산물은 인정하지 않습니다.(혹한기 동해 방지 등 일부 허용 예외)
  • 무농약, 무화학비료, 유기농산물을 우선적으로 개발, 취급합니다.
  • 생산공동체를 만들어 협동적 방식으로 생산하는 물품을 우선으로 취급합니다.
  • 유전자 조작된 콩, 옥수수, 곡류 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한살림 생산자가 직접 재배한 원료 농산물을 사용하여 만든 가공품을 우선적으로 개발·취급합니다.

이렇게 깐깐하게 따집니다.

  • 물품을 개발, 취급하는데 있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가장 우선시합니다.
  • 제철 먹을거리를 고집합니다. 생육초기(육묘기간), 혹한기 동해 방지 등 예외적인 경우 외에는 가온 재배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 농약과 화학비료, 성장조정제(성장호르몬) 사용을 금합니다.(불가피한 일부 품목 저농약 재배)
  • 시장 개방으로 존립이 위태로운 이 땅의 식량자원을 지키기 위해 잡곡류 등은 유기농만이 아니라 국내산도 취급합니다.
  • 가공식품은 국내산이면서 유기농, 무농약, 저농약 재배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한 것을 우선합니다.
  • 생산협동체, 사회적 기업 등에서 생산 출하하는 물품을 우선합니다.
  • 효율성만 따지는 비유기적인 생산보다는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을 지향하는 물품을 우선합니다.
  • 항생물질 등을 사용해 인공양식한 어패류, 수입산 수산물은 취급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명태류 예외)
  • 항생제, 성장촉진제가 들어있지 않은 사료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자란 축산물(유정란,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을 취급합니다.

한살림 물품에 담긴 남다른 가치

친환경 먹을거리는 참 많습니다. 하지만 다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한살림 물품에는 우리 농업, 우리 밥상, 지구를 위한 더 깊은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내 몸과 지구에 이로운 물품 이용이 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생명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 지구 건강까지 생각한 가까운 먹을거리운동을 합니다. 농산물이나 가공식품의 원료가 밥상에 오르기까지 이동한 거리와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수치로 표기하고 가까운 먹을거리 운동을 선택하는 작은 실천이 지구환경을 보존하는 뜻깊은 일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우리 땅과 농업을 살립니다. 축산사료 대부분이 수입곡물인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직접 농사지은 사료작물과 볏짚, 콩대, 옥수숫대 등을 활용하여 만든 사료를 먹여 소를 키우고, 이 과정에서 나오는 소똥 등을 발효시켜 땅심을 살리는 지역생태순환 농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보리살림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발아보리가공공장을 세워 국산 사료자급률을 높이고 정부가 수매 를 중단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우리 보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토박이씨앗살림운동’을 통해 토박이종자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 생활 속 실천을 함께 합니다. 쓴 병을 깨끗이 씻어 다시 쓰는 ‘병재사용 운동’,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쓰기 운동’, 에너지 사용을 돌아보고 절제하는 ‘전등을 끄고 생명의 불을 켜다 캠페인’, ‘햇빛발전소’ 건립, 논에 사는 생물들을 관찰하며 생명의 근원인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는 ‘논살림’ 활동을 함께합니다.

더 많은 한살림의 생활실천이 궁금하다면?

자세한 한살림 생활실천이 담겨있는 한살림 생활실천 PDF 파일을 볼수 있습니다.생활실천 PDF 보기

2. 물품현황

물품의 종류

  • 농산물
    • 주잡곡
    • 각종 채소
    • 과실
    • 견과류
  • 축/수산물
    • 축산, 육가공품
    • 유제품, 수산물
    • 건어물
    • 수산가공품
  • 가공식품
    • 김치류,반찬류
    • 양념, 간식류, 식사 대용
    • 건강식품 등
    • 각종 가공식품
  • 생활용품
    • 화장품, 각종 세제류
    • 도서, 천연염색
    • 옹기, 무쇠 제품
    • 옻칠 생활용품 등

생산농가
1,018세대
재배면적
1,250만 평방(378만 평)
생산량
493만kg
공급액
186억원

쌀은 아이들의 미래, 우리농업의 근간입니다.

우리나라의 2015년 식량자급률 목표는 57%인데 비해 실제 자급률은 50.2%이었으며, 곡물자급률도 23.8%로 정부가 제시한 목표인 30%에 미치지 못하였고, 자급률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쌀을 거의 자급한 덕에 쌀 자급률은 2012년 86.6%, 2013년 89.2%, 2014년 95.4%, 2015년 101.1%(추정) 유지하고 있지만, 쌀과 서류를 제외한 곡물자급률은 감소 추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살림쌀 1말을 먹으면 생명이 살아있는 논 6평을 지킬 수 있습니다. 우주 만물의 협동과 농부들의 땀과 정성의 결실인 쌀은 식량주권이자 우리 모두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이며, 우리 쌀과 농업,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밥상을 지키는 의미가 있습니다. 소중한 쌀은 소비자 조합원이 그 가치를 이해하고 쌀 소비를 실천함으로써 빛을 볼 수 있습니다. 한살림 조합원과 생산자가 함께 나누고, 지킨 ‘가치’ 먹는 한살림 쌀 소비를 통하여, 우리 생명과 밥상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temp

잡곡

생산농가
2,185세대
재배면적
1,803만 평방(545만 평)
생산량
351만kg
공급액
167억원

잡곡은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우리 종자를 지키는 일입니다.

한살림은 값싼 외국 농산물에 밀려 우리 땅에서 설 자리를 잃어 가는 잡곡을 지키기 위해 국산 잡곡을 취급하고 있으며, 현재는 많은 잡곡을 무농약 재배나 그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과일

생산농가
584세대
재배면적
549만 평방(166만 평)
공급액
263억원
temp

햇살과 바람,정직한 땀의 결실 한살림 과일

가온재배를 하지 않고 제철에 수확하여 공급합니다. 병충해가 많아 친환경 재배가 어려운 과일에 대해 한살림 생산자들은 국제적으로 유기재배에 허용된 석회보르도액과 석회유황합제, 기계유제 정도를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장촉진제나 지베렐린을 사용하지 않는 무농약 재배, 그보다 엄격한 기준의 재배(일부 품목 저농약)를 실현했습니다. 2016년에는 전해에 이어 과일 소비가 저조했습니다. FTA의 영향으로 수입 과일이 늘고 소비 생활 변화로 우리 과일 소비가 줄어든 데다 기후변화 역시 생산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채소

생산농가
1,150세대
재배면적
632만 평방(191만 평)
공급액
568억원
temp

자연생태계와 조화를 이루며 안전하게 키운 한살림 채소

한살림 채소는 인증기준에 관계 없이 유기재배를 원칙으로 합니다. 성장촉진제, 수정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두어 재배하고 완전히 익은 다음 수확하기 때문에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또한 생산 계획에 따라 재배하므로 시장가격의 등락과 상관없이 공급가격이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식생활 문화의 변화 등으로 고추 등의 소비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축산

국산사료 자급화 노력으로 수입 곡물사료
4,444톤 감축
해외의존농지
660만 평방(200만 평) 감축
temp

동물복지를 생각한 축사, 항생제 없는 사료 국산 사료곡물 자급률을 높여나갑니다.

육류 소비가 늘면서 수입곡물의 절반 이상이 축산물 생산을 위한 사료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식량자급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한살림은 소비자들과 함께 건강한 밥상과 지속적인 농업 환경을 만들어가는 동시에 식량자급을 높이기 위한 자급사료를 생산하는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괴산, 아산 등 한우 농가 및 공동체에서는 사료 배합 공장을 세우고, 한살림 농사에서 나오는 부산물(볏짚, 쌀겨 등)을 소의 먹이로 급이하면서 자급률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의 자원을 순환하는 농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국산사료한우는 제주지역을 중심으로 국산 부산물 100%로 키워 사료를 완전 자급으로 확장해 가는 의미 있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3년 시작된 우리보리살림운동은 첫해 33만 평에 가까운 농지에서 보리를 생산하여 옥수수를 대체한 돼지 사료를 공급하였고, 이는 2016년 43만 평 가까이 확대되었습니다. 2016년에 이어 2017년은 국내산 자급사료, 우리보리 급여를 육계와 산란계에서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살림은 동물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있는 축사환경의 조성과 자원의 순환, 자급률을 높여내는 대안적 축산 방식의 지평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3. 물품검사

꼼꼼한 생산관리와 믿음직한 물품 안전성 검사

한살림은 안전한 먹을거리를 만들기 위해 생산과정부터 생산자·소비자·실무조직이 함께 관리합니다. '생산자는 소비자의 생명을, 소비자는 생산자의 생활을 책임지는' 한살림의 전통은 이렇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오랜 신뢰이자 가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살림은 방사성물질에 대한 자주기준치로 성인과 청소년 8Bq/kg, 영유아 4Bq/kg를 설정해 매월 주요 물품에 대해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에 의뢰해 정밀한 검사를 하고 있으며, 기준량에 미달한 경우라도 검출여부와 검출량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총 557개 시료에 대해 검사를 시행하고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 정부인증제도가 생기기 이전부터
    지켜온 엄격한 한살림 기준
    2001년 정부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 실시 훨씬 전인 1986년부터 한살림은 자체 엄격한 기준에 따라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 조합원들이 믿음으로 물품을 취급해왔습니다.
  • 정부 인증은 기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정부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정부 위탁 인증기관, 그리고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를 통해 잔류농약검사 등 위해 요소에 대한 점검과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 물품을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공인인증기관의 인증은 기본, 주로 마을 단위로 형성된 생산자공동체마다 공동작업, 공동체 월례회의를 통해 생산과정을 상시 관리합니다. 지역에 거주하는 구매담당자와 구매실무자들, 조합원들이 운영하는 농산물 위원회와 가공품위원회에서 빈번하게 현장을 방문하고 점검합니다
  • 생산자공동체 생산관리
    생산지는 대부분 마을단위 생산자공동체로 형성돼 있으며 신입생산자들은 공동체를 통해 한살림이 추구하는 가치, 생산출하기준 등에 대해 교육과 안내를 받고, 생산자들이 공동체를 이루고, 공동체마다 공동작업, 월례회의를 통해 생산과정을 상시 관리합니다.
  • 물품안정성과 공신력을 높인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
    2015년 3월 문을 연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는 한살림만의 독자적인 안전성 분석시스템을 구축하고 잔류농약 320여 성분 분석과 방사성물질 정밀검사를 진행하여 한살림물품의 안전성과 공신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잔류농약검사는 철저히!
    국내 공인인증기관들도 잔류농약검사를 통해 시중에 유통되는 440여 종의 농약성분 중에서 320종 밖에 검출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잔류농약검사는 철저하지만 이러한 사후검사가 100%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물 검사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한살림은 1986년 설립 당시부터 생산자와 소비자가 얼굴을 맞대고 마음을 이해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생산자·소비자가 직접!
    한살림다운 인증제도
    2013년부터 생산자와 소비자가 자주적으로 책임있게 생산과정을 관리하고 점검하는 자주관리활동, 자주점검활동, 자주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생산자들이 생산과정을 기록해 자주관리점검표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자주인증제도는 무농약재배가 어려운 일부 과일 등에 대해 한살림이 정한 생산출하기준에 따라 제초제와 생장조절제는 일체 사용하지 않고 유기합성농약과 비료는 정부 친환경인증 기준보다 훨씬 엄격하게 제한해 한살림에서 인증을 하는 자주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물품 관련 소통창구
    한살림주문상담실 운영
    2016년 9월 문을 연 한살림주문상담실 (대표번호1661-0800)이 회원생협별로 해오던 물품 주문·상담업무를 중앙집중형 콜센터 개념으로 통합 운영하여 신속한 상담과 업무 처리로 조합원 편의성과 물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4. 생산자 자주관리

생산자 자주관리활동이란?

생산자가 한살림과 약속한 생산방법에 근거하여 생산과정을 스스로 책임있게 관리하는 활동입니다.

전체 생산자 가운데 생산자 자주관리표를 제출한 비율은 농산물 70.4%, 가공품·축산물·수산물·생활용품 100%에 이릅니다.

( 2017년 기준 )

  • 한살림에 물품을 공급하는 모든 생산자가 참여합니다.
  • 농산물 생산자는 물품을 출하하기 전에 스스로 관리한 내용을 자주관리점검표에 기록하여 한살림에 제출하고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 물품을 공급합니다.
  • 가공식품·생활용품·수산물·축산물 생산자는 연중 일상적으로 물품 생산과정을 관리하며, 연간 2회(상·하반기) 자주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 한살림에 제출합니다.
  • 한살림은 생산자가 작성하여 제출한 자주관리점검표를 확인합니다.
  • 생산자가 제출한 자주관리점검표는 조합원 자주점검활동 자료로도 활용됩니다.

함께하는 자주관리

한살림이 취급하는 물품의 기준은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듭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만든 한살림 물품은 믿을 수 있습니다.

  • 주자점검활동 신청
  • 사전 학습회 참가
  • 자주점검활동 진행 및 자주점검 보고서 작성
  • 생산자 전달 및 회신
  • 이용촉진 활동

자주관리

생산자가 스스로 물품 생산과정을 점검하고 확인합니다.

5. 조합원 자주점검

조합원 자주점검활동이란?

사전학습에 참여한 조합원들이 소그룹으로 생산지를 방문하여, 생산자의 자주관리활동을 바탕으로 물품 생산과정을 점검하는 활동입니다.

조합원들의 자주점검은 12개 회원생협에서 61개 팀으로 구성하여 345명의 조합원이 생산지 자주점검활동을 가졌습니다.

  • 한살림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소속 한살림별로 진행하는 모집공고에 맞춰 신청합니다.
  • 생산지를 방문하기 전, 사전학습회에 참가하여 생산지와 물품에 대해 학습합니다.(필수)
  • 생산지를 방문해 물품 생산과정을 확인합니다.
  • 확인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주점검표와 자주점검보고서를 작성하여 한살림에 제출합니다.
  • 출하기준에 맞춰 물품 생산
  • 자주관리점검표 작성
  • 자주관리점검표 제출
  • 실무자가 자주관리점검표 확인
  • 물품 출하 및 공급

자주점검

조합원이 평소 궁금해하던 물품의 생산과정을 직접 확인합니다.

자주점검활동 안내

자주점검활동 운영방법은 소속회원생협마다 다릅니다. 자세한 사항은 소속회원생협 홈페이지나 장보기 알림을 통해 받아 볼 수 있습니다.

6. 한살림 자주인증

자주인증이란?

조합원이 생산지를 직접 방문하여 한살림이 정한 생산기준에 따라 물품이 생산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조합원 참여형 자체 인증시스템입니다.

왜 시작했나요?

광우병, 멜라닌, 조류독감 등 식품안전 관련 이슈들이 점차 증가되면서 아래와 같은 이유로 자주인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1) 먹거리에 관한 조합원들의 불안감해소
  • 2) 사회적 대응에 유연한 생산관리체계
  • 3) 이에 걸 맞는한살림만의 차별화된 기준 수립
  • 4)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약속하고 책임지는 관례를 높이는 시스템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 일정한 교육과정을 수료한 조합원이 생산지를 직접 방문하여 한살림이 정한 생산기준에 따라 물품이 생산되고 있는지를 확인한 물품을 공급하는 조합원 참여형 자체 인증시스템입니다.
  • 생산기준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약속하고, 함께 생산과정을 확인 및 공유하며 책임있는 생산소비 및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시스템입니다.
  • 안전성 중심의 현행 인증제도를 포함하여 생명운동과 협동운동의 지향이 담긴 자체기준을 만들어갑니다.
  • 생산자는 생산체계를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소비자는 생산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가는 생산자·소비자의 관계성을 높이는 시스템입니다.

엄격한 한살림의 저농약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해 과실류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한살림자주인증심사에는 24개 지역에서 133명 중 129명의 생산자가 심사를 거쳐 자주인증 승인을 받았습니다.

  • 교육을 이수한 조합원
  • 현장점검원으로 참여
  • 한살림 기준에 맞는 생산
  • 한살림자주인증 승인

국가에서 하는 인증과 어떻게 다른가요?

자주인증제도는 물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생산자, 조합원이 직접 참여하여 한살림 가치가 반영된 엄격한 자주 기준에 따라 인증이 이루어집니다.

  • 한살림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인증제도 입니다. 국가가 공인한 인증은 아닙니다.
구분 표시기준 한살림기준
인증주체 국가주도 한살림 생산자와 한살림 조합원
인증기준 관련 법령, 규칙 한살림 자주기준
인증기관 제 3차 인증 (민간 인증 기관) 3차 기관 참여 없음
우선가치 안전성 한살림 가치
현장심사 인증 기관의 심사원 한살림 조합원, 한살림 실무자
심사기구 인증 기관 내 심의기구 한살림 자주관리점검위원회

어떤 물품이 대상인가요?

한살림에서 농약을 사용할 수 있는 7개 품목의 과실에 대하여 자주인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과, 배, 복숭아, 자두, 대추, 감(단감, 대봉)이며 앞으로 대상물품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선택 공급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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